행복을 찾아...

2009년 3월 24일....배탈난 아침의 행복만들기.

롸맨 2009. 3. 24. 09:20

 

 

 

전날 누군가와 긴통화를 하며 인생의 무게를 토론하여 행복했습니다.

나의 나이... 그리고 비슷한 나이의 사람과 삶과 생에 관해 긴~ 토론의 장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의 행복을 빌어주었고, 건강을 염려해주었으며, 그와 관련된사람을 걱정해줄수 있었음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전날 자그마한 인생의 고민거리와 함께 마신 몇잔의 술때문인지 아침부터 물설사를 해댔지만,

시간맞추어 집을 나서고 늘 도착하는 곳에서 아침수영을 마칠수 있어 행복합니다.

  

평소보다 힘든 몸이었지만, 평소처럼 아침일을 거뜬히 마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일이 끝난후에 찾아간 굴국밥집에서 굴탕한그릇으로 텅~비어버린 뱃속을 달랠수있음에 행복합니다.,

 

 

날씨는 조금 차지만, 햇살이 강렬함에 오늘의 희망을 노래할수 있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