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9년 3월 21일 햇살 강한 토요일 아침에...

롸맨 2009. 3. 21. 09:00

 

 

어제밤 상가집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건강히 살아계신 두분 부모님이 계심에 행복합니다.

 

 

몇시간 못자고 일어났지만,

그래도 거뜬하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몸과 마음이 일시 피곤하고 힘들지만,

잠시후면 좋아질것임을 알기에 미리 행복합니다.

 

 

한가한 토요일 아침....

여러 사람들과 함께 커피한잔으로 시작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강한 햇살과 조금은 한산한 도로,

거기에 잠시간의 여유를 보탤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조금은 마음이 무거운 아침이지만, 

그동안 쌓아놓은 행복내공이 곧 정상으로 돌려놓을것이라 확신하며 오늘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