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2009년 3월 18일... 바람부는 수요일 오후의 행복

롸맨 2009. 3. 18. 16:45

 

 

갑자기 다녀온 시골,,,, 돌아가신분과 그 가족의 모두에게 아쉬움이 없었다 생각하기에 그분들을 축복하렵니다.

 

 

 

밥 늦게 시골집에 들러 부모님을 뵙고올수 있었기에 마음속에 즐거움이 들어섭습니다.

 

 

 

전날의 늦은 시간 짧지않은 운전에도 불구하고 거뜬히 아침을 맞이할수 있었음에 스스로 감사합니다.

 

 

 

오전시간의 비교적 많은 일량을 거뜬히 소화해낼수 있는 나의 건강함에 만족하며 기쁨이 흘러나옵니다.

 

 

 

멀리있는 친구처럼  지내온 사람의 좋은 소식을 듣게되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