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 출신지역 출신교 전공 등등은 필요없으니 빼고
나라고 하는 한 인간을 스스로 평가해보자... 아니지! 돌이켜서 알아보자.
단, 조건은... 결코 힘들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편안하게 힘들이지 않고 단순한 마음으로 생각해보아야 한다.
지나간 나를 돌아보고자하는 것이 결코 스트레스를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것이니.....
자! 이제 시작하자.
참 한가지 더!
어떤 내용이 나오더라도 그냥 웃자... 화내지 말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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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 착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2. 성격이 급했다.
3. 가난이 싫었다.
4. 책임감은 강했다.
5.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강했다.
6. 자존심도 강했다.
7. 새로운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인식했다.... 그 흔한 MP3도 나에겐 없을뿐 아니라 들어본적도 없다.
8. 은근히 실패를 두려워했다.
9. 새로운 무언가를 하는데 귀찮아했다.
10. 힘이 좋았다...지금도 그렇다 ㅋㅋ
11. 베풀기를 좋아했다.
12. 힘든일은 나서서 하는걸 좋아했다.
13. 막힌길을 운전하는걸 싫어했다.
14. 연애 경험이 거의 없다. ........ 기껏해야 한두번 만나면 대부분 차였다.
15. 슬픈노래를 즐겨부르고 들었다.
16. 영화는 거의 보지 않았다.
17. 뮤지컬도 한번 안봤다.
18. 음식만드는걸 좋아했다. 지금도 그렇다.
19. 청소는 몰아서 했다.
20. 사소한 일에는 짜증을 내면서 큰일이 닥치면 담담했다.
21. 나이많은 사람들과 얘기하는걸 좋아했다.
22. 어디가서 기죽는 일이 없다.
23. 그러나 나보다 약한 놈들에게는 의외로 약하다.
24. 치사한 꼴을 보기 싫어한다.
25. 술취하면 돈잘쓴다.
26. 비오는 날엔 소주마시는걸 좋아했다.
27. 돼지껍데기를 엄청 좋아한다.
28. 짜장면보다는 짬뽕을 좋아한다.
29. 커피는 주로 오전에 마신다.
30. 콩현미보리밥을 좋아한다
31. 운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32. 빵집엔 가끔 갔다.
33. 산엔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다.
34. 수영을 잘했었다.
35. 마라톤은 수준급이었다.
36. 운동하다가 부상을 자주 당했다.
37. 옛사람을 잊지못하고 오래 기억한다.
38. 산에가서 칡뿌리 캐는걸 좋아했다.
39. 겨울산을 좋아했다.
40. 호박죽을 잘 끓인다.
41. 사진찍기를 좋아한다.
42. 두부김치찌개를 좋아한다
43. 책을 자주 읽는다.
44. 신문은 경제신문만 읽는다.
45. 바람부는날을 좋아한다.
46. 아기들을 좋아한다,
47. 가끔 별나다는 소리를 듣는다.
48. 성격 좋아졌다는 소리 자주 듣는다.
49. 성철스님 관련 책을 좋아한다.
50. 기독교를 싫어한다.
51. 모임에가면 굳은일을 많이 한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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