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108배를 하면서 땀을 을렸습니다.
다리는 뻐근하고 발은 조금 아팠지만, 거뜬히 절을 마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양파즙 1봉지를 마시고 집을나서 수영장으로 오면서
지나가는 많은 부지런한 분들을 보매 나자신에게 보이지않는 채칙질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내려봅니다.
수영강습 한시간이 쉽지는 않았지만, 근래의 근력은동이 어느정도 효과를 보는듯해 행복합니다.
수영강습을 마치고 코치에게 들은 나의 문제점을 이제는 고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행복합니다.
적지않은 아침일이었지만, 거뜬히 마치고 자리에 앉아 아침식사를 하며 하루를 계획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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