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퇴근후 병문안과 상가집 조문으로 늦은시간 잠자리에 들었지만,
아침에 늦지않게 일어나 108배로 아침을 열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아침식사를 하기가 여러모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식사를 마치고 집을 나설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출근길에... 간간히 보이는 커다란 태양을 바라보면 오늘하루의 행운을 생각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지금 이시간, 잠시후에 있을 아침일을 마치면, 광주엘 다녀와야하는데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제밤....
병문안과 조문을 하면서 그분들의 쾌유와 극락왕생을 기원할수 있음에 행복했고,
나의 형제들과 부모님이 건강히 생존해 계심에 더더욱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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