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않은 여행...
나를 찾는 여행!
그 여정의 방향이 조금씩 보인다.
보이지 않을듯하던것이
언젠가 '나'를 알게됨으로서 조금씩 윤곽이 보였는데...
이제는 방향이 보이는 듯 하다.
물론 갈길은 아직 멀지만,
그래도 윤곽이 보이고 방향마저보이기 시작했으니
멀지않은 시기에 확실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보이기 시작한 방향은
그간 내가 살아왔던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것을 요구한다,
내가 그간 알고있던 그리고 믿어왔던 진실이라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과감히 버릴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힘들다.
새로움이란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것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게....
지독할것을 명하고 있다.
아마도 쉽지않은 결심을 해야할일이 많을듯하다.
그래서 괴롭다. 외롭기도 하고...
'나를 찾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실씨앗 벼개 (0) | 2009.10.27 |
|---|---|
| [스크랩] 모곡 소리산여행 (0) | 2009.09.09 |
| 로버트 그린 (0) | 2009.07.17 |
| 지리산여행 (0) | 2009.06.08 |
| 다시 찾아가는 지리산... (0) | 2009.06.05 |